Projecto: 일문 - 1Question - Wirye-dong

위례동은 서울시, 성남시, 하남시 중간에 새로 지어진 중산층 도시로, 일년 반 전에 완성되어, 거리의 모든 것들이 새로 지어져, 번쩍이는 느낌을 줍니다.

Wirye-dong is a brand new middle class suburb in the middle of Seoul, Seongnam-si and Hanam-si, having been finished in the last year and a half really makes everything feel new and shiny in the streets.

제가 한국에 도착 했을 때, 몇 달 동안 그 동네에서 살았었습니다. 매일, 아침에 조깅을 할 때, 사람들이 저에게 다가와 이 동네에 살게 된 것을 축하했습니다. 저는 그 행동의 동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체, 장난으로 그 상대방에게 똑같은 축하인사를 전하곤 했습니다.

I lived there for a few months when I first arrived in Korea. Every day, during my morning jog, people would approach me and congratulate me for living there. I would jokingly congratulate them back, not really understanding the motivation behind this gesture.

저는 나중에 그곳에 산다는 것이 인생을 성공한 것으로 비춰져, 낯선이가 길거리에서 축하를 할 정도의 일을 해낸 것과 같다는 것을, 설명을 들어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삶으로, 그 역시,인생의 성공을 거둔 사람으로 부터의 축하였던 거죠.

It was later explained to me that if you lived there, it was seen as though you are successful in life; a feat worthy of being congratulated by strangers in the street. Who have also made it in life, by living there.

한 6주 전에, 저희는 거리에서, 그들이 인생에서 배운,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삶의 교훈을 묻는 질문을 하러 위례동을 방문하였습니다. 저희는 커플, 가족, 노년의 부부, 친구 사이인 중장년층까지, 한가히 길을 걷는 사람들을 찾아 질문을 하려 했습니다. 바쁘지 않은 사람들, 어쩌면 좀 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들 말이죠.

About six weeks ago we visited Wirye-dong to ask people in the streets what life lesson they want to share with people around them. We were looking for couples, families, elderly couples, even older friends walking leisurely. People who were not in a hurry, perhaps people with some wisdom...

두시간 동안, 저희가 접근한 30명 중, 오직 두 분만이 저희에게 답을 해주셨고, 나머지 분들은 공손히 자리를 떠나시거나, 그저 저희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저희가 접근한 분들은 모두 바쁘지 않은 분들이었습니다.

In the space of almost two hours, only two out of about thirty people we approached; actually spoke to us. The rest politely walked away or simply did not want to participate in our project. The people we approached were not in a hurry.

이것은 굉장히 실망스러운 결과물이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다시 가서 더 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하여 인터뷰 숫자를 늘려야 할 지 고민했습니다.

This was a very disappointing result, for the longest time I wondered if we should go back and interview more people, to flesh out the views of people in this suburb.

결국, 저는 이 결과가 그들의 시각의 색을 보여줌을 이해했습니다. 이 결과 자체가, 저희 질문의 답이었던 것입니다.

In the end I understood, this result indicates the underlining tone of their views. This result, is the answer to our question.

여기 저희가 접근한 나머지 분들과는 완전히 다른 두 커플은, 친절히, 그 분들의 방식으로, 저희의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들입니다..

Here are two couples who kindly spoke to us, in their own way; they are almost worlds apart from the rest of the people we approached.

Exif

Mamiya 645ADFII

150mm 3.5f @ 4f

HP5 400 pushed +1

Reflector camera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