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o: 일문 - 1Question - Seoul Fashion Week

저는 패션위크때 인물사진 시리즈를 만들곤 합니다. 이번에는 일문 프로젝트를 위한 사진을 찍고 얻은 질문의 다양한 답변들로 패셔니스타들(인구 통계상의 집단)을 꿰뚫어보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I often create portrait series during Seoul Fashion Week. This time I thought I would simply capture images for this project and I expected varied answers giving us insight into the fashionista demographic.


질문의 참여자의 답을 녹음하기위해 저희는 휴대전화를 사용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기기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녹음 내용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적어낼 기록이 없어, 기억나는데로 적거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분들에게 다시 질문을 해야  했습니다. 답변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연락을 했더라면 좋았겠지만 그 휴대전화 기기 말고는 다른곳에 연락처를 기록하지 않아, 그럴 수 없었습니다.

To record the subject’s responses, we use a phone. Unfortunately, due to the device being damaged we lost the recordings. Therefore, we had nothing to transcribe, we had to go by memory and contact the few subjects we could through Instagram to ask them again. It would have been nice if we could have contacted every one but we did not have their details, outside of the phone.


저희는 저희의 답변자에게, 일문, 한 질문을 했습니다.” 주위사람들과 나눌 인생교훈이 무엇인가요?”

We had asked our subjects One Question: “What life lesson do you want to share with people around you?” 


그날, 저는 이 답변들에 대해 촬영 보조와 나눈 이야기를 기억 합니다. 답변들이 모두 굉장히 비슷했고, 거의 모든 답변들이 한 답변의 다영한 버젼과 같았다는 것입니다. “You Only Live Once. 인생은 한번뿐이다.” -거의 모든 답변이 이YOLO(영어 줄임 말)의 다른 버젼일뿐, 다른답변은 없었습니다. 저는 이에대해 굉장히 놀랐던것이 확실히 기억납니다. 이 프로젝트가 참여자들의 개성을 반영할 수있도록, 저와 저의 보조의 의견은 절대적으로 침묵을 지켜야했습니다.

On the day, I remember talking about the answers with my assistant. They were all very similar, almost all answers were a variation of one answer. “YOLO, you only live once” - almost all answers were a variation of “YOLO”. I clearly remember being surprised by this, both my assistant and I have our views but our voices must stay silent in order for this project to reflect the flavor of the people who participate. 


저는 각자의 패션 스타일 만큼이나 다양하고 다른 답을 얻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친애하는 독자님들께 질문합니다; 왜 이렇게 비슷한 답변들이 많았으며, 이를 당신은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I had assumed the responses to be as varied and as different as personal fashion styles. Dear reader, let me ask you; why where there so many similar answers and what does this mean to you? Let us know in the comments. 



Ilford HP5 400 shot at stock speed 

Mamiya 645 ADFII 

Mamiya 150mm 3.5f prime lens shot at f4 

Lee ND Filter ND9 Pro Glass (ND4) 

Sekonic L-758D Lightmeter 

Silver reflector camera left, most of the time.